
”돈을 버는 것도 예술이고, 일 하는 것도 예술이고, 비지니스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다.” 라는 엔디 워홀(Andy Warhol)의 말에 이 보다 더 적합한 작가가 있을 수 있을까? 방긋 웃는 해피하트 캐릭터를 통해 기업들의 협업대상 1순위인 팝 아티스트 찰스 장. “다양한 작업을 했는데 요번에 나온 샘소나이트 캐리어도 예쁘고, 뚜레쥬르와의 케익을 파는 프로젝트는 너무 신이 났었고, 이모티콘 작업도 사람들에게 보내 줄 수도 있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미팅을 갖기 위해 주고받은 카톡 대화창에 해피아트 이모티콘을 담고서, 작업이 모두 비즈니스가 되는 이 재주꾼을 만나보았다.
해피하트 캐릭터로 많은 기업과 협업
웃는 하트와 로봇 태권V 등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 ‘찰스 장’. 이름이 예사롭지 않아 물어보니, 10년 전 해외에 나갔을 때 외국 친구들이 장춘수라는 본명의 발음을 다 어려워해 초성이 같은 ‘찰스’를 택했다고 한다. 특이한 이름이 뚜렷한 각인효과를 내 나름 유명해진 이유라며 해맑게 웃는 작가 찰스장의 에너지는 ‘해피하트’ 그 자체이다.
방긋 웃는 ‘해피하트’로 기업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찰스 장에게 해피하트의 탄생배경에 대해 물으니, 6년 전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때에 철학책도 뒤적여보고 주변에 조언도 구해보고 하다가 더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하트를 그리면서 해피하트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후 웃는 하트의 발랄한 이미지가 꾸준한 사랑을 받아 자연스럽게 여러 기업과 협업은 물론 이모티콘까지 많은 영역으로 확장되며 찰스장의 대표 이미지가 되었다.
해피하트 캐릭터를 통해 패션부터 전자제품에 식품까지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해왔고, 지금도 많은 러브콜이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찰스 장은 “하트는 가장 평범하고 쉽게 쓰이는 상징이잖아요.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느낌을 표현하기에 하트만큼 적절한 것이 있을까요? 많은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캐릭터로서 ‘해피하트’는 그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서 기업과의 협업에 큰 도움이 됐죠. 어른, 아이 모두 호감을 표현하고 사랑해주셔서 작업할 때 신이 저절로 났지요. 힘든 시대라 긍정적이고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바램이 담겨있어 하트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기업과의 협업은 연애처럼소통이 으뜸
찰스 장은 기업과의 협업은 연애와 같다는 생각으로 소통을 으뜸으로 여기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본인의 작업과 연계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태도를 취해왔다. 이는 아티스트와 연계작업을 원하던 기업의 니즈에 적중해 지난해 뚜레쥬르와의 협업이 이루어졌다. 이 협업은 웃는 하트와 함께 전국매장에 찰스 장의 얼굴과 이름이 노출되며 기업과 작가 모두에게 소위 대박을 터뜨린 엄청난 홍보효과를 가져다줬다. 더불어 그는 해피 하트를 어린이 놀이터 벽화그리기 활동으로 자원봉사자들과 재능 기부를 통한 환경개선 활동도 병행하며 긍정 에너지를 공유하는 활동에 열심이다.
찰스 장은 미술계통 창업이나 작업을 하고자 하는 젊은이에게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강조한다. “보통 작가들이 혼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많은 사람도 만나보고 기업도 만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서 의견을 듣기도 하고 기업들과 작업하고, 좋은 일도 하다보면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해 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내 작업에 적용하며 공감의 접점을 확대하는 노력을 하는 거죠.” 이처럼 소통을 통해 공감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그는 작업과 더불어 의상이나 기타 소품을 통해 본인의 셀프 브랜딩(자가홍보)에 무척이나 열심이다. 방송도 하고 해피하트가 프린트 된 의상을 입고 협업한 기업행사장에서 펜 사인회 및 퍼포먼스를 통해 붐업을 만들어 내는 전문 예술가이다. 이러한 노력이 예술가에게 필연처럼 따라붙는 ‘가난’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냈다. ‘예술은 최고의 비즈니스’라는 엔디 워홀의 말이 찰스 장과는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재주꾼은 앞으로 하트를 가지고 해피하트 카페에 해피하트 붕어빵까지 계획하고 있다. 작가 찰스 장은 하고 싶은 작업이 너무 많아서 항상 분주하지만 행복해 한다. 이 행복을 더욱 크게 확대하고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그는 계속해서 연구하고 작업하며 최고의 비즈니스는 예술임을 증명할 것 같다. 해피하트 뿐만 아니라 로봇 작업으로 전시를 준비 중인 찰스 장. 이 작가의 다음 전시를 기대해 보자. 또 어떤 비즈니스를 창출해 낼지 예측해 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될 듯하다.
”돈을 버는 것도 예술이고, 일 하는 것도 예술이고, 비지니스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다.” 라는 엔디 워홀(Andy Warhol)의 말에 이 보다 더 적합한 작가가 있을 수 있을까? 방긋 웃는 해피하트 캐릭터를 통해 기업들의 협업대상 1순위인 팝 아티스트 찰스 장. “다양한 작업을 했는데 요번에 나온 샘소나이트 캐리어도 예쁘고, 뚜레쥬르와의 케익을 파는 프로젝트는 너무 신이 났었고, 이모티콘 작업도 사람들에게 보내 줄 수도 있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미팅을 갖기 위해 주고받은 카톡 대화창에 해피아트 이모티콘을 담고서, 작업이 모두 비즈니스가 되는 이 재주꾼을 만나보았다.
해피하트 캐릭터로 많은 기업과 협업
웃는 하트와 로봇 태권V 등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 ‘찰스 장’. 이름이 예사롭지 않아 물어보니, 10년 전 해외에 나갔을 때 외국 친구들이 장춘수라는 본명의 발음을 다 어려워해 초성이 같은 ‘찰스’를 택했다고 한다. 특이한 이름이 뚜렷한 각인효과를 내 나름 유명해진 이유라며 해맑게 웃는 작가 찰스장의 에너지는 ‘해피하트’ 그 자체이다.
방긋 웃는 ‘해피하트’로 기업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찰스 장에게 해피하트의 탄생배경에 대해 물으니, 6년 전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때에 철학책도 뒤적여보고 주변에 조언도 구해보고 하다가 더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하트를 그리면서 해피하트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후 웃는 하트의 발랄한 이미지가 꾸준한 사랑을 받아 자연스럽게 여러 기업과 협업은 물론 이모티콘까지 많은 영역으로 확장되며 찰스장의 대표 이미지가 되었다.
해피하트 캐릭터를 통해 패션부터 전자제품에 식품까지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해왔고, 지금도 많은 러브콜이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찰스 장은 “하트는 가장 평범하고 쉽게 쓰이는 상징이잖아요.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느낌을 표현하기에 하트만큼 적절한 것이 있을까요? 많은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캐릭터로서 ‘해피하트’는 그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서 기업과의 협업에 큰 도움이 됐죠. 어른, 아이 모두 호감을 표현하고 사랑해주셔서 작업할 때 신이 저절로 났지요. 힘든 시대라 긍정적이고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바램이 담겨있어 하트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기업과의 협업은 연애처럼소통이 으뜸
찰스 장은 기업과의 협업은 연애와 같다는 생각으로 소통을 으뜸으로 여기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본인의 작업과 연계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태도를 취해왔다. 이는 아티스트와 연계작업을 원하던 기업의 니즈에 적중해 지난해 뚜레쥬르와의 협업이 이루어졌다. 이 협업은 웃는 하트와 함께 전국매장에 찰스 장의 얼굴과 이름이 노출되며 기업과 작가 모두에게 소위 대박을 터뜨린 엄청난 홍보효과를 가져다줬다. 더불어 그는 해피 하트를 어린이 놀이터 벽화그리기 활동으로 자원봉사자들과 재능 기부를 통한 환경개선 활동도 병행하며 긍정 에너지를 공유하는 활동에 열심이다.
찰스 장은 미술계통 창업이나 작업을 하고자 하는 젊은이에게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강조한다. “보통 작가들이 혼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많은 사람도 만나보고 기업도 만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서 의견을 듣기도 하고 기업들과 작업하고, 좋은 일도 하다보면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해 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내 작업에 적용하며 공감의 접점을 확대하는 노력을 하는 거죠.” 이처럼 소통을 통해 공감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그는 작업과 더불어 의상이나 기타 소품을 통해 본인의 셀프 브랜딩(자가홍보)에 무척이나 열심이다. 방송도 하고 해피하트가 프린트 된 의상을 입고 협업한 기업행사장에서 펜 사인회 및 퍼포먼스를 통해 붐업을 만들어 내는 전문 예술가이다. 이러한 노력이 예술가에게 필연처럼 따라붙는 ‘가난’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냈다. ‘예술은 최고의 비즈니스’라는 엔디 워홀의 말이 찰스 장과는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재주꾼은 앞으로 하트를 가지고 해피하트 카페에 해피하트 붕어빵까지 계획하고 있다. 작가 찰스 장은 하고 싶은 작업이 너무 많아서 항상 분주하지만 행복해 한다. 이 행복을 더욱 크게 확대하고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그는 계속해서 연구하고 작업하며 최고의 비즈니스는 예술임을 증명할 것 같다. 해피하트 뿐만 아니라 로봇 작업으로 전시를 준비 중인 찰스 장. 이 작가의 다음 전시를 기대해 보자. 또 어떤 비즈니스를 창출해 낼지 예측해 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될 듯하다.